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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부터 제품 출하까지 엄격한 안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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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부터 제품 출하까지 엄격한 안전 관리

조선희 기자 입력 2019-11-13 03:00수정 2019-11-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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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가공식품 부문 / 한국인삼공사

김재수 대표
KGC인삼공사는 최고 품질의 홍삼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종합 건강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품질 경영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KGC인삼공사 김재수 대표이사는 “홍삼 사업의 견고한 성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견인하고, 홍삼 외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지니펫 등 신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글로벌 히트 제품과 전략 제품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해외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더욱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원료, 생산, 유통, 판매 전 단계마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료 부문의 엄격한 계약 재배 관리를 기본으로 제조 부문에서는 식품 이력 관리 등의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제품개발 부문에서는 세분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R&D부문의 혁신적 연구개발로 홍삼의 새로운 효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며 인삼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KGC인삼공사의 홍삼 건강식품브랜드 ‘정관장’은 건강식품 브랜드 인지도 1위를 바탕으로 ‘명품홍삼’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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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를 통해 화장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건강식품에 특화된 온라인 쇼핑몰인 ‘정몰(정관장몰)’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등 사업부문의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홍삼을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신개념 체험형 스토어 ‘라운지 1899’를 서울, 세종, 부산, 광주 등 지역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해 2030 젊은층은 물론 외국인에게까지 홍삼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재수 대표이사는 “고객만족이란 최고 품질의 홍삼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라며 “정관장 홍삼이 전 세계의 표준이 돼야 한다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해 인삼공사는 100% 계약 재배만을 고집하며 체계적 경작 관리 시스템으로 청정 원료삼을 생산하고 식품이력추적관리 등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총 290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총 7회에 걸쳐 실시해 고객에게 신뢰로 보답하고 있다.

고객중심 경영을 펼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기업으로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객만족 부서를 최고경영자(CEO) 직속에 뒀다. 아울러 현장에서 우수한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한 직원을 발굴해 이를 포상하고 고객중심 경영 문화가 전사적인 차원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고객과의 소통도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홍삼제조시설인 충남 부여군 고려인삼창 내 인삼박물관은 고객들이 홍삼제품의 제조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제품을 생산 관리하는 제조 부문에서는 현재 GMP, HACCP인증은 물론이고 FSSC22000 까지 획득함으로써 원료 단계부터 제품 출하까지 식품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kcsi 우수 기업#경영#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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