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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후배’ 이혜성 아나와 열애 인정…“과도한 비방은 자제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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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후배’ 이혜성 아나와 열애 인정…“과도한 비방은 자제해주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1-12 10:48수정 2019-11-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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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42)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27).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뉴스1

방송인 전현무(42)가 KBS 이혜성 아나운서(27)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시기는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이어 전현무 측은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2006) 출신인 전현무는 2012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아나운서 시절 ‘예능 전문’으로 불렸던 만큼, 프리랜서 전향 후에도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휩쓸고 있다. 현재 KBS2 ‘해피투게더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2’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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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KBS 제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근까지 ‘연예가중계’, ‘도전! 골든벨’ 등의 진행자로 활약한 그는 현재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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