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포토] 김민우, 내가 넣을 줄 알았는데~
더보기

[포토] 김민우, 내가 넣을 줄 알았는데~

스포츠동아입력 2019-11-10 16:08수정 2019-11-10 16:2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10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 CUP’ 수원 삼성과 대전 코레일의 결승전 경기에서 수원 고승범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김민우가 골을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판정결과 고승범의 골으로 인정됐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