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런닝맨’ 강한나 “최근 연인과 이별, 집에서 누워만 있었다”
더보기

‘런닝맨’ 강한나 “최근 연인과 이별, 집에서 누워만 있었다”

뉴스1입력 2019-11-10 10:55수정 2019-11-10 11:0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SBS 제공 © 뉴스1

강한나가 ‘결별’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1년만에 재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오전 ‘런닝맨’ 측에 따르면 최근 촬영을 통해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난 강한나는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이 “요즘 드라마와 예능을 하며 바쁠 텐데 어떻게 또 나와줬냐”고 묻자 강한나는 조금의 망설임 없이 “요즘 쉬고 있다”고 대답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뭐 하면서 쉬었냐?”는 질문에 강한나는 “요즘 누워만 있었다. 최근 이별해 가만히 누워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계속 가만히 누워 있다가 목이 아파서 경추 베개를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요기사

뜻밖의 근황에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강한나를 위로하기 위한 각양갹색 이별 극복 토크를 전했지만, 정작 강한나는 “저는 그렇게 힘들지 않다. 이별을 극복했다”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강한나의 솔직한 이야기는 10일 오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한나와 함께 현아, 이국주, 에버글로우 시현이 출연한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