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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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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스포츠동아입력 2019-11-07 15:03수정 2019-11-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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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9일부터 11일까지 벌어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리버풀-맨체스터 시티(맨시티·12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들의 40.68%가 홈팀 리버풀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양 팀의 무승부 예측은 32.53%로 나타났고, 원정팀 맨시티의 승리는 26.79%를 기록했다.

승점 25점(8승1무2패)으로 EPL 2위에 올라있는 맨시티는 최근 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다만 선두 리버풀도 승점 31점(10승1무)으로 리그에서 단 한 차례도 패하지 않는 등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 리버풀이 안방의 이점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면,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경기다.


EPL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레스터 시티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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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브라이턴&호브앨비언(14.08%)을 맞이하는 맨유는 67.76%를 차지해 우위를 보였고, 리그 3위를 질주하고 있는 레스터 시티의 투표율은 52.54%로 23.03%에 그친 아스널보다 유리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토토팬들은 예상했다.


라리가에서는 리그 2위에 올라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68.78%로 이번 회차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무승부 예상은 16.38%를 기록했고,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는 에이바르의 승리 예상은 14.84%를 얻는데 그쳤다.

안방에서 경기를 펼치는 헤타페와 발렌시아도 각각 58.13%, 55.93%를 얻어 승리 가능성을 높였고, 세비야(54.55%), 비야레알(54.36%), 아틀레틱 빌바오(52.14%) 역시 과반수 투표율을 넘겼다. 이번 승무패 39회차는 오는 9일 오후 8시50분 발매를 마감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결과가 발표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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