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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11일 쇼케이스 전면 취소…제작진 구속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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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11일 쇼케이스 전면 취소…제작진 구속 여파

뉴스1입력 2019-11-07 09:11수정 2019-11-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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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즈원(IZ*ONE)© News1

그룹 아이즈원의 첫번쨰 정규 앨범 쇼케이스가 전면 취소됐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7일 오전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되었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소속사이 이같은 결정은 최근 엠넷 ‘프로듀스X101’의 연출을 맡았던 안PD와 총괄 김CP가 구속된 여파로 이뤄지게 됐다.


아이즈원의 쇼케이스는 취소됐지만, 첫 정규 앨범 및 예정된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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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PD는 최근 조사에서 ‘프로듀스X101’뿐 아니라 ‘프로듀스48’에서도 투표수 조작이 있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일 혐의가 인정돼 구속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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