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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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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 가능

박정민 기자 입력 2019-11-07 03:00수정 2019-11-0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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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 들어서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m² 총 558채로 조성되며 이 중 250채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39m² 9채 △46m² 19채 △59m² 67채 △74m² 123채 △84m² 32채 등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약 1.3km 거리에 위치한 석수 나들목을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또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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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우선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에도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에 있어 판교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도보 약 10분 거리의 안양 예술공원사거리에는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인근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 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으로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안양천이 흐른다.

단지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에서도 서울과 인접한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의 높은 관심도 예상된다.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분양권 전매기간이 6개월로 짧으며,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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