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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큰일날뻔… 태권도장 버스 사고 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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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큰일날뻔… 태권도장 버스 사고 8명 부상

동아일보입력 2019-11-05 03:00수정 2019-11-0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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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 서구 비산동 서구종합자원봉사센터 인근 도로에서 15인승 태권도 학원 미니버스가 가로수 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 7명과 운전자 등 8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는 도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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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학원#미니버스#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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