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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의 날’ 시각장애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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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의 날’ 시각장애인 체험

양회성 기자 입력 2019-11-05 03:00수정 2019-11-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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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의 날’인 4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점자 체험 행사를 찾은 참가자들이 앞이 잘 보이지 않게 제작된 안경과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를 이용해 좁은 길을 걷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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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의 날#시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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