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FA 미아’ 노경은, 롯데와 2년 11억원 계약
더보기

‘FA 미아’ 노경은, 롯데와 2년 11억원 계약

동아일보입력 2019-11-05 03:00수정 2019-11-05 03:3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지난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계약이 무산됐던 노경은(35·사진)이 1년 만에 마운드를 다시 밟는다. 롯데는 4일 투수 노경은과 2년 총액 11억 원(계약금 3억 원, 연봉 2억 원, 옵션 4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롯데에 입단한 노경은은 2018시즌 19차례 선발 등판하는 등 33경기에서 9승 6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다. 시즌 뒤 FA 협상 과정에서 롯데와 불협화음을 일으키다 계약에 실패했고 타 구단 이적도 무산돼 1년간 ‘FA 미아’가 됐으나 내년부터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노경은#롯데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