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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측 “노출사진? 불법적으로 조작된 것…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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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측 “노출사진? 불법적으로 조작된 것…강력 대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1-04 09:13수정 2019-11-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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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 측이 온라인에 떠도는 노출 사진에 대해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3일 “현재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해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법무 대리인을 통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해당 남성이 셔누라고 주장했고, 이 사진은 빠르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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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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