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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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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뉴스1입력 2019-11-03 09:56수정 2019-11-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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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포스터 © 뉴스1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는 개봉 4일째인 2일 39만 6864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1만2059명이다.

개봉 후 공감 어린 이야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은 2일 27만89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으며, 226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스오피스 3위는 ‘날씨의 아이’(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차지했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에서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를 지키기 위해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와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렸다. 현재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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