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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알라딘’과 같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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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알라딘’과 같은 속도

뉴스1입력 2019-11-02 09:25수정 2019-11-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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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데 이어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82년생 김지영’은 실관람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속 개봉 2주차 더욱 거센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러한 흥행 속도는 전 세대 남녀노소 관객들의 지지를 얻으며 장기 흥행한 ‘알라딘’(최종 12,551,456명)의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 돌파와 동일한 속도다. 또 ‘보헤미안 랩소디’(최종 9,948,386명)의 개봉 14일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공감 가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흥행을 이끈 ‘완득이’(최종 5,311,353명)의 개봉 16일째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모두 넘어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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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평범한 30대 지영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마음을 울리는 깊은 여운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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