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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제치고 1위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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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제치고 1위 재탈환

뉴스1입력 2019-11-02 09:22수정 2019-11-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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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포스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가 ‘82년생 김지영’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1일 하루 18만 6057명을 동원해 ‘82년생 김지영’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누적관객수는 61만 5204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같은 날 16만 9103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98만 5732명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달 30일 개봉해 ‘82년생 김지영’과 박스오피스 정상을 놓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보다 앞서 개봉한 ‘82년생 김지영’은 이날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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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에서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를 지키기 위해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와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렸다.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각각 T-800과 사라 코너 역으로 돌아왔고, 전편의 연출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8년만에 제작자로 참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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