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구글처럼 쿨한 회사로”
더보기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구글처럼 쿨한 회사로”

허동준 기자 입력 2019-11-02 03:00수정 2019-11-02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은 1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화학 4분기 법인 임직원 모임’에서 임직원과의 소통 자리인 ‘최고경영자(CEO) 스피크업 테이블’을 열고 향후 회사의 성장과 조직문화 변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전 세계적으로 5년 만에 매출액을 더블로 만들겠다고 하는 회사는 없을 것”이라며 “전지부문은 몇 년 안에 (예정된) 납품만 해도 1년에 매출 30조 원을 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구글이라는 회사는 이름만 들어도 ‘쿨’하게 보이는데 이는 시대에 맞추거나 앞서나가기 때문”이라며 “LG화학도 ‘오 저런 걸 한단 말이야’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여러분과 같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했다.
 
허동준 기자 hungry@donga.com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