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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결혼’ 리키 마틴, 대리모 통해 넷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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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결혼’ 리키 마틴, 대리모 통해 넷째 득남

뉴스1입력 2019-11-01 11:12수정 2019-11-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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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마틴 인스타그램

푸에르토리코 출신 유명가수 리키 마틴(47)과 그의 동성 배우자 제이완 요세프(35)가 넷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 리키 마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들 렌 마틴-요세프가 태어났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렌은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리키 마틴은 지난 2016년부터 시리아 출신 스웨덴 화가 제이완 요세프와 교제를 해왔다. 2017년에는 TV 토크쇼 ‘엘렌 쇼’에 출연해 요세프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을 밝혔고, 지난해 1월 부부가 됐다.


이미 리키 마틴은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발렌티노와 마테오, 딸 루시아 등 세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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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키 마틴은 지난 2010년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커밍아웃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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