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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 11월 1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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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 11월 1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열린다

동아일보입력 2019-10-30 18:06수정 2019-10-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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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9)’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KNN이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광역시 물리치료사회에서 보수교육을 동시에 개최한다.

부산지역 주요병원인 부민병원, 척시원병원, 김해바른병원 등이 참가하여 미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대치과병원과 세계로치과병원에서는 전시장 내에 치과검진센터를 운영하여 무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하여 지원을 한다.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에서는 지역 클러스터¤병원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공동관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성남산업단지에서는 성남 미니클러스터 의료공동관을 운영하여 각 의료기업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도출과 공동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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