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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9일 개막 …강다니엘 등 K-POP스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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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9일 개막 …강다니엘 등 K-POP스타 총출동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0-18 14:46수정 2019-10-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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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2019 프로그램 브로슈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 2019)’이 오는 19일 K-POP 콘서트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7일 동안 화명생태공원,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BOF 2019에는 슈퍼주니어, 강다니엘 등 역대 최다인 한류 스타 총 27개 팀이 출연 예정이어서 K-POP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18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19일 진행될 ‘K-POP 콘서트’는 ‘꿈을 이룬 사람들,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콘서트’라는 의미의 ‘My Dream’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오프닝은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3‘ 파이널 무대 진출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더 헤이마’의 비보잉 공연으로 꾸민다. 본 공연에는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아스트로, 마마무, 여자친구, (여자)아이들, AB6IX, 하성운, 더보이즈, ITZY(잇지), 에이티즈 등 한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 총 16개 팀이 BOF 2019의 개막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밖에도 7일 동안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는 BOF 2019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을 무료로 진행해 세계각지의 K-POP 팬들과 소통하고 아시아 최고 한류축제로의 위상을 한껏 뒤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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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20일에 진행 될 힙합팬들을 위한 ‘힙합 매시업 콘서트’는 부산 출신 힙합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해 쇼미더머니8 우승자 펀치넬로, 후디가 출연한다.

BOF 2019의 클라이맥스로 펼쳐지는 ‘패밀리 파크콘서트’는 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강다니엘, 러블리즈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아이돌과 더불어 거미, 김태우 등 국내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라인업에 포함되어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최정상의 뮤지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산에서 탄생하는 K-POP 스타 발굴 프로그램 ‘뮤직레이블 on BOF'의 최종 결선이 20일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되고, 21일~22일 F1963에서 아이돌 아티스트와 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아이돌 팬미팅’이 진행된다. ‘Made in BUSAN'의 올해 작품인 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을 24일~26일에 경성대 예노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행사 기간 전일 운영되는 해운대 구남로에 설치된 ‘BOF 랜드’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K-POP을 중심으로 기획된 공연, 전시, 문화 체험 및 참여 콘텐츠가 마련돼 한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K-POP콘서트, 패밀리파크 콘서트 그리고 BOF랜드 현장에는 ‘BOF공식 굿즈샵’을 운영해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든 관람객이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BOF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었다”며,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인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에 부산을 방문하셔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BOF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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