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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8층… 더블역세권에 호수가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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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8층… 더블역세권에 호수가 앞마당

황효진 기자 입력 2019-10-18 03:00수정 2019-10-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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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디 엠 시티

갈 곳 잃은 시중 유동자산이 GTX B노선 예비타당성 통과와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짧은 송도국제도시로 몰리며 인근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특히 송도와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이르면 2027년 준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GTX 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기존 82분에서 20분대로 소요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아울러 송도는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짧은 등 다른 수도권 지역에 비해 규제가 적어 신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크게 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최근 송도에서 분양한 ‘센트럴파크 3차’ 258채 모집에 5만3000여 명이 청약하는 등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 같은 열기에 대방건설이 송도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송도국제도시 디 엠 시티(THE M CITY)’가 호수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주거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8층, 7개 동 규모에 아파트 578채, 아파텔 628실, 근린생활시설 91실 등을 함께 분양한다. 아파트는 전용 84m² 188채, 114m² 381채, 174m² 9채 등 3가지 크기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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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디 엠 시티는 매년 송도 맥주축제가 열리는 송도 달빛축제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신설되는 ‘랜드마크시티역’(예정)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단지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송도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근린생활시설은 1∼3층에 위치하며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 디 엠 시티의 본보기집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174-7에 있으며 이달 중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부동산#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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