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유병자 고객 실손보험’ 선보여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10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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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부문 / 삼성생명

현성철 대표
현성철 대표
1957년 창립 이래 60여 년간 고객과 함께하는 인생금융 파트너로 보험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삼성생명은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 고령고객 등 금융취약계층 대상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 가입, 계약 유지, 보험금 지급 등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다.

삼성생명은 상품 가입이 제한됐던 유병자의 보험 가입 기준을 지속적으로 완화해 보험가입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2018년 7월 ‘소비자 중심 금융개혁’ 10대 과제인 실손의료보험의 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명보험사 최초로 유병자 실손의료보험 상품인 ‘간편가입 실손보험’을 출시했다. 이는 치료이력 단축, 중대 질병범위 축소 등 가입조건을 완화하고 간편 고지 방식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유병자 고객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췄다.

삼성생명은 치매, 혼수상태 등으로 고객이 보험금을 직접 청구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대리 청구인을 미리 지정하는 지정대리 청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청각 및 언어 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의 ‘통신중계상담서비스’, 시각장애 고객을 위한 ‘상담사 바로 연결 서비스’ 등 장애를 가진 고객들이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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