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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몰래 빼 친구 다치게한 중학생 소년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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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몰래 빼 친구 다치게한 중학생 소년부 송치

뉴스1입력 2019-10-13 11:02수정 2019-10-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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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의자를 몰래 빼내 친구를 다치게 한 A군(13)을 폭행치상 혐의로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군은 6월 25일 인천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친구인 B군(13)이 앉으려던 의자를 몰래 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이 사고로 머리와 꼬리뼈 등을 다쳐 진료를 받았다.

B군 부모의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은 당시 주변에 있었던 목격자를 조사해 A군이 의자를 빼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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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구제척인 내용은 말하기 어렵다”며 “법원에서 처분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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