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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 투싼’ 출시…가솔린 엔트리 트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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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 투싼’ 출시…가솔린 엔트리 트림 신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10-10 11:49수정 2019-10-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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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20 투싼’을 10일 출시했다.

2020 투싼에는 가솔린 모델에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가 추가됐다. 투싼은 기존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을 대신해 동급 최고 수준 사양을 갖춘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유광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후측방 충돌 경고(BCW,Blind Spot Collision Warning) 등을 기본 적용했다.


2020 투싼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했다. 기존에는 중간 트림인 모던에서부터 적용할 수 있었던 ▲버튼 시동스마트키 시스템 ▲LED 주간주행등 ▲도어 포켓 라이팅을전 모델에 기본 탑재했다. 또한 ‘유광 크롬 가로바 타입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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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소비자선호도가 높은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어 투싼을 판매한다. ‘모던 초이스’는▲앞좌석 열선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한 옵션 패키지다.

또한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모던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8인치 내비게이션 ▲스마트 파워테일 게이트 ▲앞좌석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의 옵션을 개별 구매할 때와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2020 투싼의 가격은 가솔린 1.6T 엔진기준 ▲스마트 2255만 원 ▲모던 2391만 원 ▲인스퍼레이션 2898만 원이다. 디젤1.6 엔진 선택 시 150만 원, 디젤 2.0 엔진 선택 시 199만 원이 추가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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