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펀치넬로, 영비 제치고 최종 우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9-28 09:25수정 2019-09-28 09: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Mnet 방송 캡쳐
펀치넬로가 ‘쇼미더머니8’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11시 생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서동현, 영비, 펀치넬로, 타쿠와가 경연 무대를 펼쳤다.

세미파이널은 영비-서동현, 타쿠와-펀치넬로의 대결로 진행됐다. 영비-서동현 대결에서는 ‘소년’ 무대를 선보인 영비가 우승했다. 프로듀서 비와이가 피쳐링에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타쿠와-펀치넬로의 세미파이널에서는 펀치넬로가 승리했다.


세미파이널 우승자인 영비와 펀치넬로는 최종 우승을 위한 대결을 펼쳤다. 먼저 무대에 오른 펀치넬로는 10cm 권정열과 함께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노래로 결승전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영비는 오션검(최하민)과 함께 자신의 일기를 토대로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꾸몄다.

주요기사

이내 두 사람의 무대가 마무리 되고 최종결과가 발표됐다. 최종 우승자는 바로 펀치넬로였다. 펀치넬로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 현실감이 없지만 너무 기쁘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 8’ 최종 우승자인 펀치넬로는 우승상금 2억 원, SUV차량, 18K 우승반지를 받게 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