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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논란’ 명성교회, 수습한다…전권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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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논란’ 명성교회, 수습한다…전권위원회 구성

뉴시스입력 2019-09-25 08:51수정 2019-09-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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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논란에 휩싸인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이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장 통합은 26일까지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는 ‘제104회 총회’에서 7명의 수습전권 위원을 임명했다. 7인 위원회가 안건을 내면 토론 없이 투표에 부친다. 이에 따라 명성교회를 둘러싼 논쟁은 총회 마지막날인 26일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수습안 제안에 앞서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총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에게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5일 예장 통합 교단 재판국은 김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위임 목사에 대한 명성교회의 청빙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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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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