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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신서유기7’ 하차…제작진 “오랜 논의 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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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신서유기7’ 하차…제작진 “오랜 논의 끝 결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9-16 13:27수정 2019-09-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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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 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구혜선(35)과 불화를 겪고 있는 안재현(32)이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 출연하지 않는다.

16일 ‘신서유기7’ 제작진은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인 신서유기7 안재현 씨 출연 여부 관련, 오랜 기간 동안 안재현 씨와 논의한 끝에 안재현 씨의 의사를 존중해 이번 시즌은 안재현 씨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안재현은 지난 2016년 ‘신서유기’ 시즌2에 합류하며 시즌 6까지 출연해왔다.

배우 구혜선, 안재현(왼쪽부터). 사진=뉴스1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과 함께 안재현과의 불화를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안재현은 최근 방정현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구혜선과 이혼소송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서유기7’에서 하차하는 안재현은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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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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