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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차세대 스타 장준, 월드 그랑프리 3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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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차세대 스타 장준, 월드 그랑프리 3연속 우승

동아일보입력 2019-09-16 03:00수정 2019-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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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경량급의 차세대 스타로 꼽히는 장준(19·한국체대·사진)이 월드 그랑프리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예약했다. 장준은 14일 일본 지바 포트아레나에서 열린 2019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남자 58kg급 결승에서 이란의 강호 아르민 하디푸르 세이갈라니를 22-14로 꺾고 우승했다. 대회 전까지 58kg급 세계태권도연맹(WT) 랭킹 2위(425.81점)였던 장준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40점을 추가해 김태훈(수원시청·450.24점)을 제치고 다음 달 1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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