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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최초 여군 해안경계부대 중대장 맡은 정희경 대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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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최초 여군 해안경계부대 중대장 맡은 정희경 대위 화제

뉴시스입력 2019-09-08 16:07수정 2019-09-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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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최초의 여군 해안경계부대 중대장이 탄생했다. 8일 육군에 따르면 정희경(30) 대위는 최근 39사단 고성대대 해안중대장으로 부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 대위는 육군 최초의 해안경계부대 여군 중대장으로 기록됐다. 숙명여대를 졸업한 정 대위는 여성 ROTC(학군단) 1기로 2013년 임관했다.

정 대위는 경남 고성군 일대의 해안 초소 등을 주로 지휘한다. 해안 중대는 적이나 불순 선박의 침투에 대비해 24시간 바다와 해안가를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 열상감시장비(TOD) 등 감시장비에서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 되는 부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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