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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기소에 “검찰 의견 존중하지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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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인 기소에 “검찰 의견 존중하지만 아쉽다”

동아닷컴입력 2019-09-07 00:27수정 2019-09-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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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에 대한 검찰의 기소에 대해 “검찰 의견을 존중하지만 아쉽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7일 오전 인사청문회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가 이뤄진 점에 대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름 이유가 있겠으나 지금부터 제 처는 형사절차상의 방어권을 가질 것”이라며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과 방어권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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