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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전국 매장에서 ‘갈릭 축제’… 가을 입맛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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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전국 매장에서 ‘갈릭 축제’… 가을 입맛 유혹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09-05 11:27수정 2019-09-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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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브랜드 애슐리를 운영하는 이랜드이츠는 갈릭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갈릭 축제는 전국 애슐리 퀸즈와 애슐리W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회사 측은 ‘갈릭 갈비 맛 바비큐 포크 및 립’과 ‘통마늘 오리 빠삐요뜨’, ‘헬시 흑마늘 피자’, 갈릭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를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마늘은 피로 회복부터 동맥경화, 노화 예방과 항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며 “좋은 식재료일 뿐 아니라 조리 과정에서 영양 손실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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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축제는 애슐리W 기준 평일 점심시간 1만3900원(지점별 상이), 저녁시간 및 주말 1만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애슐리 퀸즈의 경우 평일 점심시간 1만5900원, 저녁시간이 2만2900원이다. 주말은 2만4900원이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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