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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바쁘다 바빠”…추석 앞두고 분주한 택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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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바쁘다 바빠”…추석 앞두고 분주한 택배회사

박경모 기자 입력 2019-09-03 15:27수정 2019-09-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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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가 밀려드는 추석 소포와 택배를 지역별로 분류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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