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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제작진, 장동민의 하선호 전화번호 요구 논란에 “입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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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제작진, 장동민의 하선호 전화번호 요구 논란에 “입장 정리 중”

뉴스1입력 2019-09-03 11:56수정 2019-09-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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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tvN 캡처 © 뉴스1

XtvN ‘플레이어’에 출연한 장동민이 미성년자인 하선호의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모습이 불편했다면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제작진이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 중이다.

3일 XtvN ‘플레이어’ 측 한 관계자는 뉴스1에 “논란을 인지하고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플레이어’는 래퍼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했다. 심사위원 역할이었던 장동민은 하선호를 향해 “목걸이를 원하냐. 나도 전화번호 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장동민은 “저 18살인데…”라며 난감해 하는 하선호의 대답을 듣고는 “탈락 드리겠다”고 해 논란을 야기했다.

이에 대해 장동민이 미성년자인 출연자의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모습이 불편했다는 반응과 함께 관련 내용을 편집하지 않은 제작진의 결정이 부적절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면 ‘플레이어’는 상황극, 페이크 예능 형식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나와 갑론을박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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