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초등교급식소 공사장 거푸집에 깔려 1명 사망, 1명 부상
더보기

초등교급식소 공사장 거푸집에 깔려 1명 사망, 1명 부상

뉴시스입력 2019-09-03 09:00수정 2019-09-03 09:0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인천 부평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소 증축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에 깔려 50대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인천 부평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소 증축 공사장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거푸집을 제거하던 중 거푸집에 A(51)씨와 B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3일 오전 1시께 숨졌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주요기사

【인천=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