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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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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 정상에

동아일보입력 2019-09-03 03:00수정 2019-09-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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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이 NH농협은행 추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정구) 연맹전 정상에 올랐다. 순천시청은 2일 경기 고양시 농협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2복식 1단식)에서 강호 이천시청을 2-1로 누르고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김백수 감독은 “이번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이 커졌다. 다음 달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자일반부에서는 옥천군청이 DGB대구은행을 2-0으로 꺾고 시즌 2관왕이 됐다.

#실업소프트테니스#순천시청#소프트테니스연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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