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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조커’, 베니스 국제영화제 8분간 기립 박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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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조커’, 베니스 국제영화제 8분간 기립 박수 받아

뉴스1입력 2019-09-02 16:27수정 2019-09-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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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포스터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조커’(토드 필립스 감독)가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회에서 8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다.

호아킨 피닉스와 재지 비츠, 토드 필립스 감독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린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조커’의 공식 상영회에서 그 자리에 있었던 관객들로부터 8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다.

‘조커’는 영화 ‘배트맨’의 빌런 조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DC 유니버스에 속한다.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 영화는 조커의 이야기를 그리지만 ‘배트맨’이나 ‘케이프 크루사이더즈’처럼 DC 유니버스 관련 내용은 등장하지 않았다.

공개 후 ‘조커’는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버라이어티는 “호아킨 피닉스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괴짜가 살인마 조커가 돼가는 과정을 믿을 수 없는 연기로 보여준다. 토드 필립스 감독의 포스트 ‘택시 드라이버’라 할만하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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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커’는 우리나라에서 10월 개봉한다. 미국에서는 10월 4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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