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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하는 인재 양성 대학 간 다양한 학술적 글로벌 교류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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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하는 인재 양성 대학 간 다양한 학술적 글로벌 교류도 장점

동아일보입력 2019-09-03 03:00수정 2019-09-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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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입학본부장
전남대는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감성적이며, 공동체 정신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미래선도형 학사제도를 갖추고 있다. ‘AI융합대학’, ‘로봇·미래에너지·빅데이터금융·IoT인공지능’ 등 융·복합전공을 개설하였고 학생 스스로 교과목을 설계하는 ‘자유학기제’, 복수학위도 가능하다.

전남대는 뛰어난 연구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2017년 기준 연구비 수주 국립대 1위이며 대형 국책연구사업도 전국 최고액,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또 59개국 521개 대학과 학술교류를 펼치고 있는 국제화 대학으로, 2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500명의 교환학생이 정규수업을 받고 있다. 재학생 700명 가량은 30여개국 90여개 해외대학에서 교류 프로그램을 경험 중이다. 전남대는 학생복지에 최선을 다하는 대학이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은 약 70%,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268만 원에 해당한다. 또한 4년제 대학 최초로 도입한 1000원 ‘아침 건강밥상’은 전국 확산되고 있다.

전남대는 수험생 입시 부담 경감을 위해 학생부를 주요 평가 자료로 활용하며, 자소서는 받지 않는다. 더불어 학생부종합전형 대부분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교육과정에 충실한 우수 인재 확보 및 기회 확대를 위해 전형별 선발 방법을 간소화하고 복수지원 기회를 3회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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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듀플러스#전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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