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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개척인재 양성에 노력… 다양한 국책사업과 함께하며 취업률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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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개척인재 양성에 노력… 다양한 국책사업과 함께하며 취업률 높여

동아일보입력 2019-09-03 03:00수정 2019-09-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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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식 입학본부장
경남 대표 거점국립대 경상대는 가좌, 칠암, 통영, 창원에 4개의 캠퍼스, 14개 단과대학, 10개의 대학원으로 구성, 인재 양성의 최고의 요람인 대학이다. 생명과학, 항공기계, 나노신소재 등 3대 특성화 분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교육 경쟁력을 자랑한다.

3대 특성화 분야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 연구, 실험실습, 국제교류 등에서 대외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동물생명과학, 지리산권 문화연구, 항노화 산업 분야를 제2의 특성화 분야로 지정해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55억여 원과 국립대학육성사업 90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혁신 체제 구축을 비롯한 학생들의 면학여건 개선, 취업 지원 활성화, 교육·연구 여건 개선,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등에 사용한다. 진주사천 항공우주 국가산단 등 7개의 국가산단과 연계해 취업률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에 선정됨으로써 경상대는 2021년까지 해마다 45억여 원씩 총 135억여 원을 지원받아 ‘LINC+ABCD’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2020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일반 1152명, 지역인재 32명), 실기 32명, 학생부종합(일반 688명, 지역인재 247명) 등 총 14개 전형에서 예, 지, 학을 겸비한 창의적인 개척 인재 2506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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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듀플러스#경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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