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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외, 태국 총리 주최 환영식…공식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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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외, 태국 총리 주최 환영식…공식일정 시작

뉴스1입력 2019-09-02 12:16수정 2019-09-0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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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3개국 순방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현지시간) 순방 첫번째 방문국인 태국 방콕 돈므앙 군공항에 도착해 사열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태국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주최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현지시간) 태국 총리실 정원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함으로써 태국에서의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환영식은 올해 7월 태국 신정부 출범 후, 태국을 방문한 첫 외국 정상인 문 대통령 내외를 위해 최고의 예의를 갖추어 치러졌다.

행사는 양국 정상 간 인사 교환에 이어 양국 국가 연주, 의장대 사열, 양측 주요인사 간 인사 교환, 외교단과 인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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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3개국 순방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일 순방 첫번째 방문국인 태국 방콕 돈므앙 군공항에 도착해 사열을 받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이날 행사에는 우리측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욱헌 주태국대사, 임성남 주아세안대표부대사,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김연명 사회수석, 주형철 경제보좌관, 고민정 대변인, 박철민 외교정책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태국측에서는 쁘라윳 총리 내외와 쏨킷 경제부총리 내외, 돈 외교부 장관 내외, 테완 총리실 장관 내외, 폰피팟 총사령관 내외 등이 자리했다.

문 대통령의 태국 공식방문은 2012년 11월 이명박 대통령의 태국 공식방문 이후 7년만의 양자 방문이다. 당시 한-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수립된 바 있다.

(서울·방콕=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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