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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350만원·QM3 400만원 할인”…르노삼성, 추석맞이 파격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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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350만원·QM3 400만원 할인”…르노삼성, 추석맞이 파격 혜택 마련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9-02 10:27수정 2019-09-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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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르노삼성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현금 구매 혜택과 특별 할인을 더해 최대 400만 원에 달하는 할인이 지원된다는 설명이다.

소형 해치백 모델인 르노 클리오는 현금 구매 할인 200만 원에 추가로 150만 원을 특별 할인한다. 총 350만 원을 할인 받아 젠(ZEN) 트림을 1604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3의 경우 현금 구매 할인 200만 원과 추가 200만 원 할인이 지원된다. QM3 SE 트림을 178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LE 트림 구매자에게는 인조가죽 시트커버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천연가죽 시트커버는 선착순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클리오와 QM3 구매자에게는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QM3와 클리오는 할부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또는 1.5% 잔가 보장 할부(36~60개월 기준) 등 금융 프로모션이 지원된다.
르노삼성 QM3
주력 모델인 SM6와 QM6 구매자를 위한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2020년형 SM6 구매 시 유류비 50만 원이 제공되고 조기 출고(~11일) 시 30만 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00만 원 현금 지원 또는 최대 120만 원 상당 옵션 및 용품, 보증연장 서비스 구입비 지원 등을 선택 가능하다. 36개월 0.9% 할부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할부 원금과 기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마이웨이(My Way)’ 맞춤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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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SUV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QM6 역시 조기 출고 시 30만 원이 지원되며 구매 혜택으로 최대 60만 원 상당 옵션 및 용품 구입비와 57만 원 상당 5년·10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디젤 모델(dCi)이나 가솔린 버전(GDe)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유류비 50만 원이 추가로 제공된다.
르노삼성 QM6
이밖에 상용차 르노 마스터 밴 모델 구매자에게는 유류비 100만 원과 5년·16만km(135만 원 상당) 보증연장 서비스가 무상으로 지원된다. 개인사업자나 소상공인일 경우에는 용품 구입비 110만 원이 추가 혜택으로 주어진다. 36개월 할부 구매 시에는 무이자 혜택이 지원된다. SM7 가솔린 모델 구매자는 300만 원 할인(현금 구매 조건)과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전기차 SM3 Z.E.는 500만 원 기본 할인에 200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60개월 할부 구매 시에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 측은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적용하면 대구에서는 1644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르노 마스터 밴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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