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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 사흘간 3만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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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 사흘간 3만여명 몰려

뉴시스입력 2019-09-02 09:55수정 2019-09-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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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부천시에서 분양하는 ‘일루미스테이트’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만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 공급되는 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3만 3000여 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부터 폐관시간까지 긴 줄이 이어졌다. 또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 앞에도 방문객들이 긴 줄을 형성하며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부천시 범박동 일원에 조성되는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4층~지상29층, 37개동으로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39~84㎡, 250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85㎡이하 중·소형이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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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구로를 잇는 서해안로가 단지와 가깝다. 승용차를 이용하면 서울 구로구 10분대, 양천구 20분대, 강서구는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서해선(소사~원시선) 소새울역 이용도 가능하다. 소새울역 이용시 한 정거장 거리의 1호선 소사역에서 환승해 서울 구로구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각각 받는다. 당첨자는 10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23~27일 5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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