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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2일 오후 3시 긴급 기자회견…“조국, 의료계 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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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2일 오후 3시 긴급 기자회견…“조국, 의료계 폄하”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9-02 09:31수정 2019-09-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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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뉴스1

대한의사협회가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의협은 2일 동아닷컴을 통해 “오늘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협회임시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의협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은 ‘조 후보자의 의료계 폄하에 대한 입장 발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의협은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가 제 1저자로 등재돼 논란이 불거진 의학 논문의 자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달 30일 열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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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자회견은 당일 돌연 취소됐다. 당시 의협은 “긴급 기자회견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한다”며 “일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취소하게 돼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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