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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듀48’ 투표 조작 의혹에 “수사 중인 사안, 입장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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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듀48’ 투표 조작 의혹에 “수사 중인 사안, 입장 無”

뉴스1입력 2019-08-30 16:44수정 2019-08-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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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을 탄생시킨 엠넷 ‘프로듀스 48’(이하 ‘프듀48’)도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엠넷 측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며 지켜보겠다고 했다.

30일 엠넷 관계자는 ‘프듀48’ 조작 논란과 관련, 뉴스1에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따로 입장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프듀48’ 마지막회에서 공개된 연습생들의 득표수와 실제 득표수가 일치하지 않는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논란이 증폭됐다.


지난해 방송된 ‘프듀48’에서는 최종 12인을 선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을 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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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듀48’의 후속작인 ‘프듀X’는 현재 투표 조작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최근 ‘프듀X’는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프듀X‘ 시청자들로 구성된 ’프듀X 진상규명위원회‘가 CJ ENM과 프로그램 제작진, 연습생 소속사 관계자를 사기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및 고발하면서 현재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찰 조사와 별개로 ’프듀X‘를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은 현재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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