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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백민현,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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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백민현,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이정연 기자 입력 2019-08-28 11:38수정 2019-08-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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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백민현. 사진제공|오앤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백민현이 성준, 김정현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오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백민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그가 가진 재능을 더 많은 곳에서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민현은 2006년 MBC 드라마 ‘누나’로 데뷔해 ‘추락천사 제니’, ‘천추태후’, ‘당신이 잠든 사이’, ‘황홀한 이웃’, ‘호구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2년 한일합작 드라마 ‘레인보우 로즈’를 통해서는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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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현은 2016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2018년 전역 이후 작품 활동을 준비하던 백민현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앤엔터테인먼트 안성용 대표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백민현과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 백민현의 성장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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