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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사랑의 빵’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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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사랑의 빵’ 만든다

정용운 기자 입력 2019-08-19 19:14수정 2019-08-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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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서울시 광화문 경복궁에서 진행한 ‘인사돌 사랑봉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23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단팥빵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사1하천 가꾸기 등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서울시 광화문 경복궁에서 26명의 봉사단원들이 폭염 속에서 잡초 제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국제약 직원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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