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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 증시, 기술적 문제로 한시간 이상 거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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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 증시, 기술적 문제로 한시간 이상 거래 중단

뉴시스입력 2019-08-16 18:20수정 2019-08-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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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시가 16일(현지시간) 기술적인 문제로 한시간 이상 거래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날 영국 증시의 벤치마크에 해당하는 FTSE 100지수와 중소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는 FTSE 250지수의 거래가 끊겼으며 소규모 주식거래에는 이상이 없었다.

런던증시는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 오전 9시15분 증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FTSE 100지수는 16일 오전 10시05분 현재 전일보다 0.71% 상승한 7117.13에 거래되고 있다. FTSE 250 지수는 같은 시간 전거래일보다 0.40% 오른 1만8714.68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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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에도 런던 증시에서 기술 문제가 발생해 증시 개장이 1시간 늦어졌다.

FTSE 100지수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로 전날인 15일 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FTSE 100지수는 15일 전거래일보다 1.1% 하락한 7067.01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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