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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년 임금협상 합의안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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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년 임금협상 합의안 조인식 개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8-16 14:56수정 2019-08-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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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태 쌍용차 대표와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이 임금협상 합의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16일 오전 평택 본사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쌍용차는 지난 1~2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74.6%의 찬성률로 합의안을 가결,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9년 임금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로써 쌍용차 노사는 지난 2010년 이후 10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마무리 짓게 됐다. 특히 회사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해 생존 경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신속하게 최종 합의를 이룬 만큼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하반기 생산. 판매와 경영효율 개선에 전념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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