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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광복절 1위…개봉 이틀만에 100만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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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광복절 1위…개봉 이틀만에 100만 목전

뉴스1입력 2019-08-16 08:59수정 2019-08-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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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이후 이틀째 정상을 지켰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광복절인 지난 15일 1291개 스크린에서 55만 18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0만519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타뎀 분)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앞서 개봉 첫날 한국 영화인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개봉 이틀째이자 광복절 연휴 당일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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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봉오동 전투’로 이날 1234개 스크린에서 48만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315만2515명을 기록했다. 3위는 ‘엑시트’로 이날 1029개 스크린에서 39만329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78만941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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