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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문 前해병대사령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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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문 前해병대사령관 별세

동아일보입력 2019-08-16 03:00수정 2019-08-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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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해병대사령관과 아세아시멘트 회장을 지낸 이병문 예비역 해병대장(사진)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1950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한 고인은 6·25전쟁 당시 가리산 전투에서 해병대 최초 야간공격을 감행해 목표 고지를 점령했고, 이 공로로 금성을지무공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은섭 씨와 자녀 윤영 건영(디케이그룹 대표) 준영 정은(AK플라자 크리에이티브 전략실장) 지은 씨가 있다. 사위로는 채동석 애경그룹 부회장과 조현근 풀무원샘물 대표이사가 있다. 장례는 해병대장(葬)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 반. 02-301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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