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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광복절, 선열 희생·헌신 없이 불가능했을 삶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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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광복절, 선열 희생·헌신 없이 불가능했을 삶 감사”

뉴시스입력 2019-08-15 11:22수정 2019-08-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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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연예인들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넋을 기렸다.

배우 신현준(51)은 인스타그램에 태극기 사진과 함께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탤런트 윤박(32)은 태극기 사진과 함께 “광복절. 대한독립만세. 독도는우리땅”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가수 하리수(44)는 인스타그램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지금의 삶 다시 한 번 감사하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 할지라도 나만 당하지 않으면 된다는 시대착오적 생각을 가지고 살면 안되겠다. 과거엔 내가 아니었더라도 언젠간 나 또한 될 수 있는 게 미래”라고 썼다.

탤런트 김소현(20),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소영(33) 등도 태극기 사진을 SNS에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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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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