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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부천 롱피자집 맛도 주방점검도 에이스…최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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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부천 롱피자집 맛도 주방점검도 에이스…최고 9%

뉴스1입력 2019-08-15 09:41수정 2019-08-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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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화제의 ‘여름특집’ 이후에도 변함없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평균 시청률 1부 5.1%, 2부 6.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굳 건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수도권 기준)였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4.6%와 4.2%를, KBS 2TV ‘썸바이벌’은 0.9%와 0.8%를, KBS 1TV ‘오늘밤 김제동’은 4.4%를 각각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부천 대학로’ 편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중화 떡볶이집, 닭칼국수집, 롱피자집의 첫 점검이 이뤄졌다. 백종원은 중화 떡볶이집과 닭칼국수집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중화 떡볶이집은 인테리어부터 전반적인 메뉴의 맛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전했고, 닭칼국수집 역시 2대째 운영하는 가게 역사에 비해 맛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다만, 인테리어부터 레시피까지 단골 가게를 통째로 인수했다는 롱피자집은 백종원에게 “기본을 잘 지킨 맛”이라며 의외의 호평을 받았다. 앞서 사장님이 “기성품을 쓰지만, 맛에는 자신 있다”고 밝힌 데다 역대 ‘백종원의 골목식당’ 역사상 피자집에 대한 평가가 좋았던 적이 드물었기에 롱피자집에 대한 호평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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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피자집은 백종원의 주방점검에서도 에이스의 면모를 드러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를 기록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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