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엔터테인먼트, 가수 송하예 전속 광고모델로 발탁

  • 동아경제
  • 입력 2019년 8월 13일 16시 45분


코멘트
금영엔터테인먼트 김진갑 회장(왼쪽)과 가수 송하예가 전속광고모델 계약 쳬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금영엔터테인먼트 김진갑 회장(왼쪽)과 가수 송하예가 전속광고모델 계약 쳬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음원 콘텐츠 기업 금영엔터테인먼트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KY빌딩에서 가수 송하예와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송하예의 특유의 생기발랄한 모습과 뛰어난 노래 실력, 노래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송하예는 최근 3년만에 발표한 신곡 ‘니소식’이 차트 역주행을 하며 지난 4일 방송된 SBS‘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에 올랐으며,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30곡의 OST를 발표해 ‘OST계의 신데렐라’로 국내 최다 OST 가창 기록까지 보유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송하예는 최근 발표한 곡은 물론 많은 OST를 통해 대중들에게 목소리를 각인시켜 다양한 연령층에서 호감도가 높다”며“금영엔터테인먼트가 가수 송하예와 함께 통통 튀면서도 신선한 콘텐츠를 만들어 갈 것을 기대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노래 반주기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기존 반주기 사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 VR, AR 등을 기존 음원 콘텐츠와 결합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최근 SBS, 삼성과 협력하여 VR노래방을 론칭했으며,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의 기능까지 겸비한 신개념 스마트 노래 반주기 'JUKE5' 출시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